찬양은 노래 실력을 겨루는 자리가 아니라 회중이 함께 드리는 고백입니다.
장비와 실력보다 회중이 한마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주일 예배마다 회중과 함께 찬양을 드립니다.
찬양 인도자가 그 주의 말씀 흐름에 맞춰 곡을 고릅니다.
찬양 가사와 순서는 예배 전 화면과 주보로 안내됩니다.
지난 찬양은 영상 사역에서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해진 자리는 없습니다. 편한 곳에 앉으시면 됩니다.
가사는 앞 화면에 안내됩니다. 따로 준비할 것은 없습니다.
부담 없이 소리 내어 함께 부르셔도, 조용히 들으셔도 괜찮습니다.
영상 사역 페이지에서 지난 예배 영상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