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시간과 장소가 아니어도 매일의 자리에서 말씀과 기도로 하루를 엽니다.
개인의 묵상과 공동체의 나눔이 서로를 채우도록 균형을 살핍니다.
매일 정해진 시간에 짧게라도 기도와 묵상을 이어 갑니다.
읽은 본문을 그날의 삶에 구체적으로 연결합니다.
구역과 소그룹에서 서로의 걸음을 나눕니다.
답이 분명치 않은 질문도 안전하게 나눌 수 있습니다.
상담 사역과 매일기도회가 함께합니다.